미리보기
사진 0장 · 끌거나 화살표로 순서를 바꿔요
도움말
캡처 여러 장, 전후 비교 사진을 한 장으로. 가로·세로·격자로 이어붙여요.
사용법
- 이어붙일 사진을 2장 이상 선택하거나 끌어다 놓아요.
- 목록에서 순서를 정하고, 가로·세로·격자 중 배치를 골라요.
- 간격·배경색 같은 꾸밈을 고르면 미리보기가 바로 바뀌어요.
- 이어붙이기를 누르고 완성된 사진을 받아요.
자주 묻는 질문
- 사진 순서는 어떻게 바꾸나요?
- 목록에서 위·아래 화살표 버튼을 누르거나, 컴퓨터에서는 사진을 끌어서 옮기면 돼요.
- 사진 크기가 서로 달라도 되나요?
- 돼요. 가로로 붙이면 높이를, 세로로 붙이면 폭을 같게 맞춰서 빈틈 없이 이어 붙여요. 격자는 칸 크기를 같게 하고, 칸을 꽉 채울지(가장자리 조금 잘림) 사진 전체를 보일지 고를 수 있어요.
- 카톡 대화 캡처를 길게 이어붙이고 싶어요.
- 배치를 ‘세로로’, 간격을 0으로 하면 한 장의 긴 캡처처럼 이어져요. 결과 폭은 1080이 휴대폰 화면과 비슷해요.
- 배경을 투명하게 할 수 있나요?
- 배경색에서 ‘투명’을 고르면 PNG로 저장돼요. JPG는 투명을 담을 수 없어요.
- 사진이 어딘가로 전송되나요?
- 아니요. 모든 작업은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요.
사진 이어붙이기, 이럴 때 쓰세요
여러 장의 캡처를 한 번에 보내야 할 때, 공사 전후·수리 전후 사진을 나란히 보여 줄 때, 상품 사진 여러 장을 한 장으로 정리할 때 쓰면 편해요. 메신저나 게시판에 사진 한 장만 올릴 수 있는 경우에도 유용해요.
가로 배치는 모든 사진의 높이를, 세로 배치는 폭을 같게 맞춘 뒤 이어 붙여서 찌그러지지 않아요. 결과 크기는 기준 길이(1080·1600·2400픽셀)로 정하고, 너무 커지지 않게 한 변을 12000픽셀 안으로 자동으로 줄여요. 사진이 많으면 휴대폰에서 조금 걸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