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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를 영역 –
도움말
필요한 부분만 잘라 내고, 가로·세로 픽셀을 정확히 맞춰요. 회전·뒤집기도 돼요.
사용법
- 크기를 바꿀 사진 한 장을 선택하거나 끌어다 놓아요.
- 자를 비율을 고르고 상자를 끌어 영역을 정해요. 자르지 않으려면 그대로 두세요.
- 가로·세로 픽셀이나 퍼센트를 정하고 크기 바꾸기를 눌러요.
- 결과를 확인하고 사진을 받아요.
자주 묻는 질문
- 자르지 않고 크기만 줄이고 싶어요.
- 처음 열면 ‘자르지 않기’가 선택돼 있어요. 그대로 가로 픽셀을 적거나 50% 같은 버튼만 누르고 크기 바꾸기를 누르면 돼요.
- 가로만 적었는데 세로도 바뀌어요.
- ‘비율 유지’가 켜져 있으면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게 세로를 자동으로 맞춰요. 정확히 원하는 가로·세로를 따로 적으려면 체크를 끄세요. 이때 비율이 다르면 사진이 늘어나 보일 수 있어요.
- 사진을 크게 늘려도 되나요?
- 돼요. 다만 원래 없던 부분을 채우는 게 아니라 늘리는 것이라 흐려 보일 수 있어요.
- 자르는 상자를 정확히 움직이고 싶어요.
- 상자를 한 번 누른 뒤 키보드 화살표로 조금씩 움직일 수 있어요. Shift를 함께 누르면 더 크게 움직여요.
- 사진이 어딘가로 전송되나요?
- 아니요. 모든 작업은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요.
사진 크기와 비율, 이렇게 맞추세요
사진의 크기는 가로·세로 픽셀(px) 수로 정해져요. 쇼핑몰 상품 사진은 1000×1000(1:1), 유튜브 썸네일은 1280×720(16:9), 블로그 대표 사진은 가로 1200 정도처럼 쓰는 곳마다 원하는 크기와 비율이 달라요. 이 도구로 먼저 비율에 맞게 잘라 내고, 그다음 픽셀 수를 정확히 맞추면 돼요.
크기를 줄이면 용량도 함께 줄어요. 반대로 원본보다 크게 늘리면 화질이 흐려질 수 있어요.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은 방향 정보가 자동으로 반영되고, 옆으로 누운 사진은 회전 버튼으로 바로 세울 수 있어요. 용량을 KB 단위로 맞춰야 한다면 사진 용량 줄이기 도구를 함께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