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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모자이크·흐림

또는 사진을 이 칸에 끌어다 놓으세요 (JPG, PNG, WebP, HEIC)
서버 업로드 없음네모·동그라미·붓원래 화질 그대로
도움말

얼굴·번호판·주소처럼 보이면 안 되는 곳만 골라 모자이크·흐림으로 가려요.

사용법

  1. 가릴 사진을 선택해요. 여러 장을 고르면 한 장씩 차례로 작업해요.
  2. 사진 위를 끌어서 가릴 곳을 네모나 동그라미로 그리거나, 붓으로 칠해요.
  3. 모자이크·흐림·검정 칠 중 가리는 방식과 세기를 골라요.
  4. 모자이크 넣기를 누르고 결과를 확인한 뒤 받아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어딘가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사진은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돼요. 가족·아이 얼굴이 나온 사진도 안심하고 쓰세요.
모자이크를 다시 풀 수 있지 않나요?
칸마다 한 가지 색으로 덮고 새 그림으로 저장하기 때문에 받은 파일에서 원래 모습을 되살릴 수 없어요. 칸을 너무 작게 하면 윤곽이 보일 수 있으니 글자나 번호판은 칸을 크게 하거나 ‘검정 칠’을 쓰세요.
얼굴을 자동으로 찾아 주나요?
아니요. 빠뜨리는 곳 없이 확실하게 가릴 수 있도록 가릴 곳은 직접 그려요. 사람이 많으면 동그라미를 여러 개 그리거나 붓으로 칠하면 빨라요.
그린 영역을 고치려면 어떻게 하나요?
그린 네모·동그라미를 누르면 선택돼요. 끌어서 옮기고, 모서리 동그라미로 크기를 바꾸고, ‘선택 지우기’로 지울 수 있어요. 붓으로 칠한 곳은 ‘마지막 지우기’로 되돌려요.
화질이 떨어지나요?
가린 곳 말고는 원래 사진 그대로예요. JPG는 화질 92로, PNG는 PNG 그대로 저장해요.

사진을 올리기 전에 가려야 할 것들

블로그·카페·중고거래에 사진을 올리다 보면 다른 사람 얼굴, 자동차 번호판, 택배 송장의 이름·주소, 아이의 이름표처럼 원치 않는 정보가 함께 찍히는 경우가 많아요. 올리기 전에 이런 부분만 가려 두면 초상권 문제나 개인정보 노출을 막을 수 있어요.

파일수선소의 모자이크는 가릴 곳을 큰 칸으로 나눠 칸마다 평균색 한 가지로 칠하고, 흐림은 모자이크한 뒤 다시 부드럽게 퍼뜨려 원래 모습을 알아볼 수 없게 만들어요. 칸 크기가 작으면 윤곽이 남을 수 있으니, 글자처럼 꼭 숨겨야 하는 정보는 칸을 크게 하거나 검정 칠을 쓰는 것이 가장 확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