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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
사진 속 촬영 날짜를 읽어 모서리에 찍어 줘요. 여러 장도 한 번에.
사용법
- 날짜를 넣을 사진을 고르거나 끌어다 놓아요. 여러 장도 한 번에 돼요.
- 사진마다 촬영 날짜를 자동으로 읽어요. 날짜가 없으면 파일 날짜를 쓰고, 필요하면 직접 정할 수 있어요.
- 날짜 모양·스타일·위치·크기를 고르고, 현장명 같은 메모가 필요하면 적어요.
- 날짜 넣기를 누르고 사진을 받아요. 여러 장이면 한 번에 ZIP으로 받을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 촬영 날짜는 어디서 읽나요?
- 휴대폰·카메라로 찍은 JPG 사진에는 찍은 날짜가 함께 저장돼 있어요. 그 날짜를 읽어서 넣어요. 사진마다 ‘촬영 날짜’인지 ‘파일 날짜’인지 표시해 드려요.
- 촬영 날짜가 없는 사진은요?
- 캡처 화면이나 메신저로 받은 사진처럼 촬영 정보가 지워진 사진은 파일이 만들어진 날짜를 대신 써요. 정확한 날짜를 알면 ‘직접 정하기’에서 날짜와 시간을 넣어 모든 사진에 같은 날짜를 찍을 수 있어요.
- 여러 장을 한 번에 할 수 있나요?
- 네. 여러 장을 한꺼번에 고르면 사진마다 자기 촬영 날짜가 들어가고, 크기도 사진마다 같은 비율로 맞춰져요. 다 되면 한 번에 ZIP으로 받거나 한 장씩 받을 수 있어요.
- 현장명이나 메모도 넣을 수 있나요?
- ‘메모’ 칸에 ‘○○아파트 3동 배관’처럼 적으면 날짜 위에 한 줄로 함께 들어가요. 공사 사진, 작업일지, 시설 점검 사진에 쓰기 좋아요.
- 원본 사진은 그대로인가요?
- 원본 파일은 바뀌지 않고, 날짜가 들어간 새 사진을 따로 만들어요. 사진 크기(픽셀)도 원본과 같아요.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내 기기 안에서만 처리돼요.
사진에 날짜를 넣으면 좋은 때
공사 현장 사진, 작업일지, 시설 점검, 하자 보수처럼 ‘언제 찍었는지’가 중요한 사진은 날짜가 사진 안에 보이게 들어가 있어야 보고서나 증빙으로 쓰기 편해요. 사진 파일 속 날짜 정보는 메신저로 보내거나 문서에 붙이면 사라지기 쉽지만, 사진에 직접 찍힌 날짜는 그대로 남아요.
파일수선소는 사진에 저장된 촬영 날짜를 읽어 사진마다 알맞은 날짜를 자동으로 넣어요. 필름 카메라 느낌의 주황 날짜, 어디서나 잘 보이는 흰 글자, 글자 뒤에 어두운 띠를 까는 방식 중에 고를 수 있고, 현장명 같은 메모를 한 줄 더할 수 있어요. 큰 사진이 많아도 내 기기에서 바로 처리되고 서버로는 아무것도 보내지 않아요.